스테인리스 실험대 - 클린룸 스테인리스 및 내약품 장비 | Baishen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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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룸 스테인리스 및 내약품 장비

스테인리스 실험대

제품 개요

스테인리스 실험대는 청결도와 내식성 요구가 가장 높은 곳에 씁니다. 무균 조작, 세포·미생물 실험, 식품·의약품 검사, 청정 구역, 저온실, 기구 세척 구역 등입니다. 스테인리스 표면은 기공이 없고 오염을 흡착하지 않아 알코올, 소독제, 열수로 반복해서 닦을 수 있으며, 도막이 없기 때문에 도장 캐비닛처럼 긁힌 곳에서 녹이 스는 일도 없습니다. 캐비닛은 두께 1.0, 1.2 mm의 304 또는 316 스테인리스 강판을 CNC 펀칭, CNC 절곡, 가스 보호 용접으로 성형하고 표면은 헤어라인 마감합니다. 상판은 일체형 스테인리스 상판으로 만들 수 있으며, 뒷면 물막이, 측면 물막이, 용접 싱크까지 포함해 이음부를 전면 용접한 뒤 연마하므로 오염이 숨을 틈이 남지 않습니다. 시약 선반은 1.0~1.2 mm 스테인리스 강판을 절곡·용접해 만들고 선반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전원, 가스 배관, 급수를 배치할 수 있습니다.

제품 특성

►재질: SUS 304(표준) / SUS 316(몰리브덴 함유, 염화물 이온에 강함) ►캐비닛: 1.0/1.2 mm 스테인리스 강판, CNC 펀칭, CNC 절곡, 가스 보호 용접 ►표면: 헤어라인 마감, 재료 자체가 내식성을 가져 도장 불필요 ►상판: 일체형 스테인리스 상판, 뒷면 물막이·측면 물막이·용접 싱크 제작 가능, 이음부는 전면 용접 후 연마 ►시약 선반: 1.0~1.2 mm 스테인리스 강판 절곡 용접, 선반 높이 조절 가능 ►다기능 배선 덕트: 전원, 가스 배관, 급수를 배치할 수 있고 안쪽·바깥쪽 벽 모서리의 다양한 배선 인출에 대응 ►참고 표준: SEFA 8-M(금속 실험 캐비닛), SEFA 3(작업 상판), GB/T 24820-2024

Email:sales@baisheng-tech.com

전화:+886-2-2598-1958

팩스: +886-2-6602-1920

상세 설명

어떤 실험실에 스테인리스 실험대를 써야 하나

스테인리스 실험대의 장점은 기공이 없고, 반복 소독이 가능하며, 벗겨질 도막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NIH의 실험실 설계 기준은 저온실, 기구 세척 구역, 동물실에 스테인리스를 지정하고 있으며, SEFA 3도 병원체나 방사성 동위원소를 다루는 실험실에는 기공이 없고 매끄러우며 오염 제거가 쉬운 상판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힙니다. 실무에서 흔히 쓰이는 곳은 생물안전 실험실과 세포 배양실, 미생물·식품 검사, 제약 QC와 무균 제제, 병원 중앙공급실, 반도체·광전자 공장의 청정 구역, 그리고 열수나 스팀으로 자주 세척해야 하는 구역입니다.

304인가 316인가

강종크롬 Cr니켈 Ni몰리브덴 Mo적합한 용도
30417.5–19.5%8–10.5%—일반 실험실, 생물·식품 검사, 대부분의 경우 기본 선택
31616–18%10–14%2–3%염소계 소독제를 자주 사용, 염소 화합물 취급, 해안가나 염무가 많은 공장 부지
316에 추가된 2–3%의 몰리브덴 덕분에 염화물 이온으로 인한 공식(피팅 부식)에 대한 저항성이 확연히 좋아집니다. 판단 방법은 간단합니다. 세정제와 시약 목록에 염소가 들어 있는지 보면 됩니다. 차아염소산나트륨(표백제), 염소계 소독정, 염산, 염화물 염류가 상판에 자주 닿는 실험실은 316을 고르고, 그 밖의 경우는 304로 충분합니다.

염소계 소독제의 올바른 사용법

스테인리스의 내식성은 표면의 아주 얇은 부동태 피막에서 나오는데, 염화물 이온은 이 피막을 국부적으로 뚫어 안쪽으로 파고드는 작은 구멍, 즉 공식(피팅 부식)을 만들며 이는 연마로도 없앨 수 없습니다. NIH는 316L 배수관이 용접 비드 근처에서 천공된 사례를 조사해 차아염소산나트륨과 염화물 이온을 주원인으로 판단했습니다. 316이라도 완전히 면역인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표백제로 소독할 때는 권장 농도로 희석하고, 접촉 시간이 지나면 깨끗한 물로 닦아 내고, 소독액이 상판이나 싱크에 밤새 고여 있지 않게 해야 합니다. 용접 비드와 이음부는 특히 물기를 잘 닦아야 합니다. 매일 염소계 소독제를 대량으로 쓴다면 염소가 없는 소독제로 바꾸는 것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상판 제작: 전면 용접, 물막이, 연마

SEFA 3은 스테인리스 상판을 304 또는 316, 두께 14–18 gauge(약 1.2–2.0 mm)로 하고 이음부를 전면 용접한 뒤 #4 브러시 마감으로 연마한다고 기술합니다. 실무에서는 다음 세 가지에 주의합니다. 이음부 전면 용접: 점용접하거나 실링한 이음부는 오염이 끼고, 공식(피팅 부식)이 가장 쉽게 시작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뒷면 물막이와 측면 물막이: 벽부형 실험대에 물막이 턱을 두면 물이 벽면을 타고 캐비닛 뒤쪽으로 흘러 들어가지 않습니다. 싱크 구간은 물막이 턱을 더 높입니다. 용접 싱크: 싱크를 상판과 일체로 용접하고 연마하며 실리콘으로 붙이지 않으므로 곰팡이가 피는 실링 줄눈이 없습니다.

적합하지 않은 경우

스테인리스는 염산, 불산, 왕수 같은 강산에 약해 오래 닿으면 빠르게 부식됩니다. 미량 금속 분석에도 금속 상판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산성 흄 때문에 표면에서 미량의 철, 크롬, 니켈이 녹아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두 경우에는 PP 실험대로 바꿔야 합니다.
스테인리스 실험대에 녹 점이 생겼는데, 재질이 나쁜 건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흔한 원인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외부 철 오염으로, 탄소강 공구나 와이어 브러시, 쇳가루가 표면에 남아 녹이 슬어 스테인리스가 녹슨 것처럼 보이는 경우이며 스테인리스 전용 세정제로 닦아 낼 수 있습니다. 둘째는 염화물 이온에 의한 공식(피팅 부식)으로, 표백제나 염산 같은 염소 함유 물질 때문에 생긴 작은 검은 점이 안쪽으로 파고들어 닦아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이 경우 청소 방법을 재검토하거나 316으로 바꿔야 합니다. 셋째는 용접 비드 처리가 불완전해 용접 열영향부에 산세·부동태화 처리를 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먼저 세정제로 닦아 보고, 지워진다면 대부분 외부 오염입니다.

스테인리스 실험대를 클린룸에서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스테인리스는 먼지를 내지 않고 오염을 흡착하지 않으며 반복해서 닦아도 견디므로, 청정 구역에서 가장 많이 쓰는 실험대·캐비닛 재질입니다. 클린룸에서 쓸 때는 세부 사항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이음부는 전면 용접 후 연마하고, 열린 관 끝이나 틈을 남기지 않으며, 모서리는 가능한 한 라운드 처리하고, 선반과 바닥 부분에 청소 공간을 두며, 철물도 스테인리스 재질로 골라야 합니다. 청정도 요구가 높을수록 실링이 필요하거나 홈이 있는 구조를 피해야 합니다. 그런 곳에 먼지와 오염이 가장 쉽게 쌓이기 때문입니다.

스테인리스 실험대에 강산을 올려 둬도 되나요?

희석한 산이 잠깐 닿았다가 바로 닦아 내는 정도는 보통 문제없지만, 염산, 불산, 왕수 같은 강산을 오래 두거나 자주 쏟는 용도에는 맞지 않습니다. 이런 산은 스테인리스 표면의 부동태 피막을 파괴해 빠른 부식과 공식(피팅 부식)을 일으킵니다. 진한 황산과 질산의 영향은 농도와 온도에 따라 다릅니다. 강산 사용량이 많거나 산성 흄이 발생하는 실험실에는 PP 실험대를 권장하고, 스테인리스 실험대는 생물, 무균, 일반 청결 용도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선정 참고자료

주문 전에 등급 사양, 여재 특성, 운전 환경이 요구 조건에 맞는지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